증거금 거래의 원리
신용 매수는 포지션 대금의 일부를 자기자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증권사에서 빌리는 방식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Regulation T에 따라 신규 매수 대금의 최소 50%를 자기자금으로 부담해야 하며, 이를 개시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이후 자기자본(포지션 가치에서 차입금을 뺀 금액)은 유지 증거금 기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FINRA가 정한 롱 포지션 최소 유지 증거금률은 25%이며, 많은 증권사는 30~40%를 적용합니다.
차입금 = 주가 × 주식 수 × (1 − 개시 증거금률) Margin call 발생 가격(롱) = 차입금 ÷ (주식 수 × (1 − 유지 증거금률))
도움말: 많은 증권사가 FINRA 최소 기준인 25%보다 높은 유지 증거금률을 적용합니다. 실제 Margin call 발생 가격을 과소평가하지 않도록 이용 중인 증권사의 비율을 입력하세요.
계산 예시: 롱 포지션
개시 증거금률 50%로 주당 $100에 100주를 매수합니다. 증권사의 유지 증거금률은 25%입니다.
- 포지션 가치는 $10,000입니다. 자기자금 $5,000을 내고 $5,000을 빌립니다. 레버리지는 2배입니다.
- 자기자본이 포지션 가치의 25% 아래로 떨어지면 Margin call이 발생합니다. 해당 주가는 5,000 ÷ (100 × 0.75) = $66.67입니다.
- 이는 33.3% 하락한 가격입니다. 주가 $66.67에서 주식 가치는 $6,667, 차입금은 여전히 $5,000이며 자기자본 $1,667은 정확히 25%입니다.
- 주가가 $60이면 자기자본은 $1,000인데 필요 금액은 $1,500입니다. $500를 입금하거나 34주를 매도하면 해소할 수 있습니다.
숏 포지션
공매도 시 매도 대금은 직접 납입한 증거금과 함께 계좌에 예치됩니다. 주가가 오를수록 주식을 다시 사는 비용이 커져 자기자본은 줄어듭니다. FINRA의 대부분 숏 포지션에 대한 최소 유지 증거금률은 30%이며, $5 미만 주식에는 더 높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Margin call 발생 가격(숏) = (매도 대금 + 납입 증거금) ÷ (주식 수 × (1 + 유지 증거금률))
$100에 100주를 공매도하고 50%의 증거금을 내면 계좌에는 $15,000이 예치됩니다. 유지 증거금률이 30%일 때 Margin call 발생 가격은 15,000 ÷ 130 = $115.38로, 15.4% 상승한 수준입니다. 숏은 롱보다 작은 가격 변동에도 Margin call이 발생하며 손실에 상한이 없습니다.
이자와 주식 대여 수수료
차입금에는 일 단위로 이자가 붙습니다. $5,000을 연 8%로 30일간 빌리면 5,000 × 0.08 × 30 ÷ 365 = $32.88이며, 손익분기 가격이 주당 33센트 높아집니다. 숏 포지션에는 대신 주식 대여 수수료가 발생하며 대여가 어려운 종목은 수수료가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
흔히 하는 실수
- 증권사의 기준이 더 높은데도 FINRA 최소 기준 사용하기. 증권사 자체 기준을 확인하세요. 30~40%일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종목에는 더 높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Margin call이 해결할 시간을 보장한다고 생각하기. 증권사는 사전 통지 없이 주식을 매도할 수 있으며, 가격이 급변할 때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레버리지가 손실도 확대한다는 점 잊기. 레버리지가 2배이면 주가 10% 하락은 자기자본 20% 감소로 이어집니다.
- 이자 무시하기. 보유 기간이 길면 소폭의 이익도 이자로 인해 손실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 가정
계산 방식. 계좌에 하나의 주식 포지션만 있고 다른 보유 자산이나 현금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Margin call 해소 금액은 유지 증거금 기준을 회복하는 최소 금액입니다. 일부 증권사는 개시 증거금 수준까지 회복하도록 요구합니다. 이자와 대여 수수료는 최초 차입금 또는 포지션 가치에 대한 단리로 계산합니다. FINRA의 저가 주식 공매도 특별 규정(주당 최소 $5)과 패턴 데이트레이더 계좌 규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주식 증거금용이며 Forex나 CFDs용이 아닙니다.



